양심에 털났나...?

이야아... 언제나 댓글 막히고 한참 뒤에나 기어들어오게 되는 이글루
사실 본인도 맨날 비번 까먹어서 버벅거린다 파문 (...) 제목은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. 아마도...;

짤방은 현재 작업중인 (마감은 3주전이었다...) 영화속의 그 분...
리얼하게 그려볼라고 애 쓰는 중인데, 여전히 얼굴변신은 천하무적!!!!! ㅇ<-<
스캔뜨기 귀찮아서 사진으로 찍었더니 뭔가 묘하게 틀린데?;



헬로헬로 모두 안녕하신가요 굽신굽신
잊혀진 사람 정웨카 입니다 (음?)
사실 나도 내 닉넴이 익숙치 않아요. 닉 바꾸고 웹활동을 한게 있어야 익숙해지지..
아직도 아무생각없이 타이핑하면 정퇌이라고 써야할 꺼 같은 뭐 그런 마음...


간단한 현황이라면,
1. 알바 하나 그만둬서 좀 숨통이 트일 지도 몰라요~
2. 바뜨, 마감이 촉박한데 아직 콘티도 안끝났어 꺄아아아악
3. 신연재 결정된 학교 선생이 있어서 요즘 어시로 다니고 있습니다.
4. 톤만 붙이지만..... (7월에 나오는 8월호 강강에 실린다능~)
5. 덕분에 알바를 피토하게 바쁩니다.
6. 심지어 알바할때는 쉬던 일요일까지 반납중!
7. 골든위크 킹왕짱!!!! 학교 안가도 돼!!!!!
8. 근데 알바는 안하면 안되네.. 생활비 질질질


뭐 그렇습니다.

왜 또 이글루 들어와서 헛소리해대냐면,
비툴이 하고싶거든여. 네 (...)
할 시간.. 여전히 없습니다. 근데 하고싶네염 (...)
근데 요즘은 비툴커뮷 정보 어디서 얻는데여....? /퀭

그리고 에스테반과 바이오메카에 굴렸던 캐릭들은 스토리를 한개씩 짊어지고
원고로 거듭나기 위해....! 아직 플롯 작업중입니다.
캐릭 빌려주실 분 대환영.. <- 이러지

뭐 그런저런 헛소리입니다.
요즘 컴퓨터를 해도 할 일도 없고, 놀아주는 사람도 없고
심심해요. 우울증 걸리겠음 우걱우걱
by 웨카 | 2009/05/06 01:44 | 일상 : 日記 | 트랙백 | 덧글(3)
Commented at 2009/05/06 02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웨카 at 2009/05/14 04:30
으헝 오래간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/////
역시 절 반겨주는건 님 뿐이야 ㅎㅎㅎㅎㅎㅎ

알려주신 주소 보고 들어가봤는데 확 땡기는데도 없고,
머리가 더 나빠졌나 세계관이 머엉.. 해서 좀 둘러보다가 그냥 나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시기가 아닌가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그래도 비공님 활동하는 비툴도 슬쩍 구경하고 왔다며.. <- 음?
내가 보는 비툴 자꾸 님이 계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Commented by xello at 2009/05/26 12:01
너 이글루 하는거 보니 또 이글루가 혹하는 나님. ㅋㅋㅋ
우걱우걱. 웹에서 흔적좀 자주 보여줘.
그럼 놀아줄께. <- 뭔가 무책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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